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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호스트와 게스트 OS간 클립보드 공유에 대한 초간단 팁 OS (Windows, Linux)

vmware를 사용하다 보면 호스트와 게스트 OS간에 텍스트를 복사할 일이 많이 생긴다. 그런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vmware-tools을 설치하여 텍스트 복사를 잘 쓰다가도 어쩌다가 안 될 때가 발생한다. 이 때는 vmware-toolbox 를 한 번 실행시켜주면 클립보드 공유가 잘 됩니다. 참고하세요. 전에 어떤 분의 블로그에서 이 내용을 본 것 같은데.. 오늘은 어디였는지 찾을 수가 없어 링크는 없습니다.



넥서스원에 PassionMod CM (CyanogenMod 7 기반) 설치하기 스마트폰 PDA

PassionMod CM(예전에는 KTPassionMod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는 커스텀롬(CyanogenMod 7, 통칭 CM7)을 기반으로 하는 한국에 최적화된 넥서스원 진저브레드 커스텀롬입니다[1].
"넥서스원 커스텀롬"으로 검색하면 [2]가 두번째로 나오는데요. 이름이 살짝 자극적이어서 두번째이지만 여길 제일 먼저 클릭했던 것 같아요. [2]를 보고 조금 어렵게 설치를 하게 되어 약간의 팁을 공유하고자 이 글을 씁니다.

글의 형식은 [2]의 내용에 주석을 다는 방식을 취할 겁니다. 그러니 반드시 [2]와 함께 보셔야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2]는 다른 커스텀롬 설치도 고려해 작성된 글이지만, 이 글은 [1]에서 제공되는 롬을 설치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 USB 드라이버 설치 (PC와 USB 연결 필요)
[2]에 나온데로 하면 잘 됩니다.

2. 루팅 (PC와 USB 연결 불필요)
루팅이 잘 안된다면, 공장초기화(공초)를 먼저 해주세요. 저는 쓰던 걸로는 안되서 공초를 하고 나서 루팅을 했습니다. 공초는 [3]을 참고하세요.

3. 리커버리 설치 (PC와 USB 연결 불필요)
이 과정이 필요한 이유는 우리가 설치하고자 하는 커스텀롬을 넥서스원에 설치하기 전에, 이 설치를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설치한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윈도우 설치과정과 비교한다면... CMOS에서 CD로 부팅하는 기능이 하드디스크 부팅보다 먼저 하도록 설정하는거라고 할 수 있을까요?...^^
저에게는 이 과정이 가장 오래 걸렸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Rom Manager에서 "RA Recovery"를 꼭 했어야 하는데, 이것이 옵션인 줄로 착각한 부분이었습니다. 저도 해 보질 않아서는 모르겠지만, ClockworkMod 복구 모드는 설치 안하고 "RA Recovery"만 설치해도 되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아무튼 반드시 맨 아래에서 두번째에 있는 "대체 복구 모드의 설치 RA Recovery"를 설치하셔야 합니다.

4. 리커버리로 재부팅 (PC와 USB 연결 불필요)

5. Wipe (전체 포맷 및 공장초기화) (PC와 USB 연결 불필요)

6. 파티션 나누기 (PC와 USB 연결 불필요)

7. ext4로 변경 (PC와 USB 연결 불필요)

8. usb 토글로 변경해서 외장메모리로 커스텀롬 파일 옮기기 (PC와 USB 연결 필요)
드디어 [1]에서 다운 받은 두 화일을 쓰실 차례가 되었습니다.
먼저 사용할 화일은 PassionMod_CM_V3.0_RC_M.zip입니다.

**다음은 컴퓨터에서 작업하실 내용입니다.
컴퓨터에 저장된 PassionMod_CM_V3.0_RC_M.zip 화일을 PC에서 넥서스원으로 복사하세요.

9. 커스텀롬 설치하기(Flashing하기) (PC와 USB 연결 불필요)

10. 재부팅하기 (PC와 USB 연결 불필요)

11. 그 다음 할 일 (PC와 USB 연결 필요)
[4]로 가셔서 "4. 롬 설정" 부터 "6. 자동 zipalign 켜기"까지 실행해 주세요. 이 때 받아 놓았던 "installer.zip" 이 필요합니다.

참고자료
[1] http://ktpassionmod.sosiz.com/doku.php
[2] [넥서스원] 생각보다 쉬운 커스텀롬 설치 가이드, http://www.gili4u.com/390
[3] 넥서스원 공장 초기화 방법과 안전한 재 부팅방법, http://sihloh.blogspot.com/2010/10/%EB%84%A5%EC%84%9C%EC%8A%A4%EC%9B%90-%EA%B3%B5%EC%9E%A5-%EC%B4%88%EA%B8%B0%ED%99%94-%EB%B0%A9%EB%B2%95%EA%B3%BC-%EC%95%88%EC%A0%84%ED%95%9C-%EC%9E%AC-%EB%B6%80%ED%8C%85%EB%B0%A9%EB%B2%95.html
[4] http://ktpassionmod.sosiz.com/doku.php?id=%EC%84%A4%EC%B9%98_%EB%B0%A9%EB%B2%95


아래아 한글은 좋은 소프트웨어 인가? 유용한 프로그램

아래아 한글은 V3와 함께 초창기 PC 시절부터 우리와 함께 해 온 소프트웨어이다. 헌데.. 두 놈다 요즘은 별로인 것 같다.
이 글에서는 특히 아래아 한글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아래아 한글은 관공서, 군에서는 필수 소프트웨어이다. 또한 정부과제를 수행하는 연구기관/대학도 꼭 사용해야만 하는 소프트웨어이다.
이외에도 금융권등 공공성이 있는 곳에서도 쓰는 것 같다. 하지만, 오늘 아래아 한글이 과연 좋은 소프트웨어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아래아 한글은 MS 윈도우, 안드로이드폰, 아이폰에서 보기가 가능하며, MS윈도우에서 편집이 가능하다. 리눅스에서는 안된다. 하지만, 방법은 있다. 아래에 소개할 겁니다. 리눅스를 사랑해 온 사람으로 스마트폰에 대한 부러움이 큰데, 인터넷 뱅킹, 동영상 보기, 아래아 한글 뷰어 등 리눅스에서는 안되지만, 스마트폰에서는 되는 기능이 많다. 여하튼, 오픈 소스, 오픈 플랫폼이 화두가 되고 있는 요즘, 국민 워드프로세서 아래아 한글을 리눅스에서 뷰어 조차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한글과 컴퓨터를 한 문장으로 정의해 보면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지속적인 수익모델을 유지하며 그 편안함에 안주한 혁신 없는 기업"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아 슬프다. 포멧을 공개하지만, 제약이 많아 오픈 프로젝트를 통한 뷰어나 편집기 개발을 유도할 수 없다[1]. 리눅스용 뷰어를 만들어 준다고 하고는 감감 무소식..[1]

그래도 리눅스 사용자들이 어떤 사람인가? 방법은 있다.
가장 추천되는 방법은 wine을 사용하는 것이다. [2]에서 설치기를 확인할 수 있다.
다른 방법으로 스프링노트나 n드라이브를 이용해 웹에서 확인하는 방법이 있고, 한컴에서 만든 linux용 2008 버전을 5만원쯤[3]에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한컴에서 운영하고 있는 웹 오피스인 Think free ( http://thinkfree.com )에서 pdf로 변환하는 방법이 있지만, 용량이 5M이하인 화일만 변환이 가능하다[4].
아래아 한글의 역사와 자세한 설명은 엔하위키[5]를 참고하세요.

마지막으로 제발 부탁이니, 한컴은 MS나 노키아 꼴나지 말고 오픈 마인드로 대중과의 협력/협업을 통한 아래아 한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길 진심으로 원합니다.


[1] 한국인은 한국 제품 써야하기에 '한글' hwp 써야하는지, http://www.ubuntu.or.kr/viewtopic.php?p=93686
[2] 우분투 8.04에서 한글 2007 설치하기, http://kldp.org/node/93936
[3] HWP뷰어, http://www.ubuntu.or.kr/viewtopic.php?p=49134
[4] 리눅스에서 쉽게 hwp 문서 pdf로 변환,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useful&wr_id=194424&page=9
[5] http://angelhalowiki.com/r1/wiki.php/%EC%95%84%EB%9E%98%EC%95%84%20%ED%95%9C%EA%B8%80


Doxygen과 graphviz를 이용한 call graph 생성 멀티 디바이스 네트워크 게임

1. 서론

세상에는 다양한 소스분석 도구(툴)들이 존재합니다. gprof같은 프로그램은 실행화일을 실행시키면서 수행과정 중에 거쳐가는 함수들의 목록을 얻을 수 있고, doxygen과 같은 static call graph생성 도구는 가능한 모든 수행 경로를 분석하여 그래프를 그려줍니다[1].
KLDP에도 소스분석에 대한 여러 의견들을 볼 수 있는데요. 어떤 분은 vi와 ctags의 조합으로도 소스 분석을 훌륭하게 할 수 있다고도 하고, source navigator나 source insight같은 GUI 환경이 좋다고도 합니다[2]. [2]는 2000/2001년에 걸쳐 작성된 글이지만, 많은 시사점을 제시해 주는 것 같습니다.
고스톱 오픈 프로젝트[3]를 진행하면서 좋은 레퍼런스를 찾던 중에 PokerTH[5]라는 네트워크 게임과 깔끔한 UI를 지원하는 포커 오픈 소스 게임을 찾게 되었고, 이걸 분석하면 고스톱 개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방대한 소스의 양과 한번도 사용해 본적이 없는 STL 기반의 boost 라이브러리를 빈번하게 사용하는 코드는 저를 단 번에 질리게 만들더라구요. 그래서, 위에 언급한 소스분석 도구에 대해 공부하게 된 것이지요.
구글링을 통한 조사 끝에 doxygen과 graphviz를 이용해서 소스코드를 분석해 보기로 결심하였고, 그 결과를 이 글을 통해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doxygen의 사용법에 대해 글을 올려주셨지만[4], 저같은 초보자도 한 번에 성공할 수 있는 문서를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만, Doxygen은 소스코드를 가지고 문서를 만들어 주는 툴입니다. graphviz를 이용하면 부가적으로 class의 상속관계나 함수 호출 경로를 분석할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저는 main에서 시작하는 전체 호출 구조를 얻는 방법은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C++로 작성된 코드라서 그런 걸까요?


2. Doxygen과 graphviz설치


제 OS는 ubuntu 11.04이고요. doxygen과 graphviz는 Ubuntu Software Center를 통해 설치했습니다. 너무 쉽습니다.
마치 스마트 폰을 사용하듯이... 다른 OS를 사용하시는 분은 별도로 설치방법을 찾아주세요.. 죄송..


3. PokerTH 소스에 대한 문서와 call graph 생성하기

PokerTH의 소스는 [5]에서 받았습니다. 우선 다운 받은 PokerTH를 풀고 src 폴더로 이동하고 아래와 같이 입력합니다.

src $ doxygen -g pokerth.doxy

"pokerth.doxy"는 임의의 화일 이름을 지정해 주시면 됩니다.
이것은 src 폴더를 어떻게 문서로 만들 것인지를 정의해 주는 설정화일입니다. 기본으로 생성되는 화일은 거의 아무런 정보도 주지 않는 아주 보수적인 설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소스코드를 분석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문서를 만드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가능한 많은 정보를 보고 싶어하기 때문에 주석을 읽어보시면서 가능한 많은 정보를 볼 수 있도록 설정을 수정해 주셔야 합니다.

PROJECT_NAME           = PokerTH
PROJECT_NUMBER         = 0.1
OUTPUT_DIRECTORY       = ./doxygen
CREATE_SUBDIRS         = YES
MULTILINE_CPP_IS_BRIEF = YES
EXTRACT_ALL            = YES
EXTRACT_PRIVATE        = YES
EXTRACT_STATIC         = YES
RECURSIVE              = YES
SOURCE_BROWSER         = YES
GENERATE_TREEVIEW      = YES
HAVE_DOT               = YES
UML_LOOK               = YES
CALL_GRAPH             = YES
CALLER_GRAPH           = YES
DOT_PATH               = /usr/bin/dot
DOT_GRAPH_MAX_NODES    = 100

위 내용을 myconfig 라는 이름으로 저장하시고 아래 스크립트를 실행하시면 해당 내용이 설정화일(pokerth.doxy)에 적용됩니다.

cat myconfig |
while read a; do
  key=`echo $a | awk '{print $1}'`
  sed -i -e "/^$key/ c\
    $a" pokerth.doxy
done


이후

src $ doxygen pokerth.doxy

를 실행하시면 OUTPUT_DIRECTORY로 지정한 ./doxygen 아래에 html과 latex 두 폴더가 생기며 그 아래에 문서들이 들어갑니다.



4. 결론

아직 이걸로 본격적인 소스코드 분석에 들어가지 않아 doxygen과 graphviz이 생성해 준 문서의 유효성에 대해서는 말씀을 못드리겠습니다만, 대충 훑어보면 비주얼이 괜찮습니다. 다음에는 gprof를 사용해 보고 글을 올려볼 계획입니다.

[1] http://en.wikipedia.org/wiki/Call_graph
[2] 소스코드 분석에 왕도는 있다?, http://kldp.org/node/67385
[3] http://code.google.com/p/opengostop/
[4] Doxygen + Graphviz + DoxyComment 소스코드 문서화, http://blog.pages.kr/367
[5] http://www.pokerth.net/

Vmware workstation 8에서 ubuntu 11.10 설치 초간단 후기 OS (Windows, Linux)

간단하게 두가지 점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vmware 8에서는 ubuntu의 unity 기능을 사용할 수 있더라구요.
2. 설치후 처음 부팅에서 텍스트 모드로 로그인을 물어 봅니다. 하지만, 이 때 다시 리부팅을 해 주시면 다음부터는 GUI 화면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저에 경우 이 첫번째 텍스트 모드 부팅시 로그인 하여 startx로 GUI를 활성화 시킨 후 컴을 이용하면, 시간 설정등 모든 설정 변경화면에서 루트 권한을 요구하는 별도의 버튼이 나오더라구요. 이 글을 사건이후 바로 작성하지 못해 해당 버튼에 적힌 내용은 기억이 안납니다. 에구.. 더 큰 문제는 이렇게 startx 로 컴을 한 두시간 사용한 뒤(apt-get install을 통한 프로그램 설치등) 컴을 껏다가 다시 켰는데.. 로그인이 안되는 겁니다. 분명 비밀번호을 인식하고 로그인 단계로 넘어간 것은 확실합니다. 비밀번호가 틀린 경우와 확실히 다른 방식으로 동작 했거든요. 아... 아무튼 결론은 텍스트 모드 로그인후 반드시 리부팅을 바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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